희망강좌 설문조사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18 18: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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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홈피 ‘e-교육센터'서 21일까지 받아 서초구(구청장 박성중)가 구민과 교육생이 원하는 강좌를 개설해 맞춤형 ‘서초 e-교육센터’로 거듭나고자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사이버교육 희망강좌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구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교육강좌 서비스인 ‘서초 e-교육센터’가 오는 3월 새롭게 개편함에 따라 이번 설문결과를 반영해 최종 운영 콘텐츠를 결정한다.

설문참여방법은 온라인 방식으로 구 홈페이지(www.seocho.go.kr) 및 서초 e-교육센터(http://edu.seo cho.go.kr)를 방문해 설문에 참여하면 된다.

설문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서초 e-교육센터의 모든 강좌는 구민이면 누구나 구 홈페이지의 서초 e-교육센터에 접속해 회원등록 후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해외에 있는 동포 및 유학생들도 회원가입만 하면 원하는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서초 e-교육센터’에서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등의 외국어, IT/자격증, 교양/문화, 여성/아동, 특강등 국내에서 검증받은 수준 높고 폭넓은 동영상 강좌 6개 분야 60개 강좌의 6000여개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라민우 전산정보과장은 “앞으로도 현재 서비스중인 교육콘텐츠의 지속적 업데이트는 물론 구민들이 원하는 새로운 강좌에 대하여 추가로 구축하여 구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배우고, 나누고, 즐길 수 있는 사이버교육환경을 조성하여 고객이 감동하는 행복도시 서초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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