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아이돌보미 지원사업은 부모의 외출, 야근, 출장 등 기타 사유로 일시적이고 긴급하게 아이를 돌볼 사람이 필요한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파견하는 서비스다.
0세(3개월 이상)~만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족은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부모가 돌아 올 때까지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보육시설·학교·학원 등하교, 놀이활동 지도 등을 제공한다.
또한 안전사고를 대비해 아이를 대상으로 보험을 들어주고 면접을 통해 결격사유가 없는 아이돌보미를 선발한 후 50시간의 양성교육과정을 걸쳐 신청자 가정에 파견한다.
구는 2~3월에 아이돌보미 양성교육과정을 거쳐 내달 중순경부터 본격적인 아이돌보미 파견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아이돌보미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1~2일 전에, 아이돌보미로 활동하고자 하는 분은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3414-9966)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