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인지능력향상 서비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17 18: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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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저소득가정 방문 1:1맞춤형 독서등 지도 도봉구(구청장 최선길)가 평균소득 이하 가구의 만 6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인지능력 향상 서비스’를 실시키로 하고 희망자를 모집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아동인지능력 향상 서비스’는 올 한해 동안 실시하며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 이하 가구의 만 6세 이하 아동이 대상이 되며 가구별 지원가능 인원도 제한이 없다.

이번 서비스는 대상아동에 대한 1대1 맞춤형 독서지도 방법 교육 등이 실시되며 지원금은 1인당 월 2만5000원으로 사회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카드)으로 지원한다.

서비스 제공기관은 아이북랜드, 웅진씽크빅, 대교, 영교, 한우리열린교육, 교원, 공문교육연구원, 한솔교육으로 보건복지부 지정 기관이다.

신청방법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소정의 신청서,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 기타 소득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거주지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기준은 전국가구 평균소득 이하인 가구로 4인가족 기준 월평균 370만5천원으로 신청자가 많을 시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녀, 모부자가정,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장애인가정 외 부모 모두 근로활동에 종사중인 가정 순으로 선정된다.

문의 (2289-8672)

/차재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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