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대상은 양천구에 거주하고 주 2회 이상 연습이 가능하며, 합창에 소질이 있는 만 20세 이상 45세 이하의 여성이다.
심사는 오는 3월5일 오후 2시 양천문화회관 해바라기홀에서 자유곡 1곡(가곡)에 대해 실기시험으로 진행하며, 합격자는 실기심사 후 당일 발표한다.
접수를 원하는 주민은 응시원서와 이력서, 사진2매(3.5cm x 4.5cm) 등을 구비해 구청 문화체육과(2620-3407)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합창단원은 정기공연과 각종 음악회 등에 참여해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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