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구에 따르면 한뼘 크기의 마포 관광가이드북은 ▲상암코스(상암DMC∼월드컵공원) ▲역사코스(망원정지∼정구중가) ▲홍대코스(한류문화체험관∼테마거리) ▲유적지코스(절두산 순교성지∼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공원) ▲야간코스(한강∼상수동 카페거리) 등 5가지 테마별 관광코스로 분류해 담았다.
특히 책자는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인 월드컵경기장과 홍대 앞 등 권역별로 꼭 들러볼 장소들을 사진과 함께 한국어, 영어로 소개하는 한편 대중 교통편도 수록했다.
구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맞춤식 관광을 할 수 있도록 책자를 지역내 관공서 홍보실, 여행사, 호텔, 항공사 등 관광관련 업체, 홍대지역 관광부스 등에 비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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