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 창의행정 벤치마킹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14 18: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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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다산콜센터운영등 순회교육 받아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자치구 창의행정 우수사례 순회교육’을 14일 기획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순회교육은 지난해 서울시 주관 창의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채택된 구민편의향상 행정사례들로 구성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

우수사례로는 광진구(도로매설물 1회 굴착으로 시민 통행불편 최소화), 동대문구(업무효율성 향상 위한 혁신우편시스템개발), 강북구(교통·신용카드를 활용한 통합회원 관리시스템 구축), 도봉구(부동산취득신고절차 One-Stop 서비스), 마포구(지번변경 한 눈에 한 장으로 OK), 서울시(120 다산콜센터 구축운영)사례 등이 선보였다.

구는 각 자치구의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창의행정 업무의 효율성 제고하고 직원들의 창의 마인드를 강화함으로써 구민 고객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우수사례 순회교육을 계기로 우수사례인 ‘관급공사 품질관리 OK시스템’에 버금가는 우수사례를 발굴해 또다른 성과창출로 창의행정에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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