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959호 표준주택가격 공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13 18: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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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건설교통부에서 올해 단독주택공시가격의 산정 기준이 되는 중랑구 959호의 표준주택가격을 올해 1월31일 공시했다(가격기준일 2008. 1.1)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구 표준주택가격은 전년도 대비 평균 7.31% 상승했는데 그 이유는 최근 사가정역 주변의 도로확장(로데오거리 지정) 등 일부 지역에 자체발전성이 반영되고 개방형 자율학교(원묵고) 유치 및 경전철 노선 확정 등으로 주택가격이 상승한 결과로 보인다.

구 지역내 표준주택최고가격은 묵동121의308호로 7억6100만원이고, 최저가격은 신내동 279의9호의 7550만원으로 표준주택평균 가격은 2억800만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표준주택가격은 국세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와 지방세인 취득세, 등록세, 재산세 등 부동산조세의 과세표준이 되는 개별주택가격의 산정기준이 된다.

/차재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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