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명예기자 내일 ‘첫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13 18: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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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꿈나무 제작 맡아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15일 오후 3시 대회의실에서 ‘2008 송파꿈나무 어린이명예기자 격려ㆍ위촉식’을 갖는다.

13일 구에 따르면 ‘송파꿈나무’는 송파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학교소식, 지역소식 등 유용한 정보를 어린이들에게 알려줘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2003년 3월 서울시 자치구에서 유일하게 어린이신문으로 창간됐다.

지금까지 총 20호가 발행된 ‘송파꿈나무’는 매 분기마다 발간돼 구내 전 초등학교(32개교) 학생들에게 배부되고 있다.

학교별 1명씩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어린이 명예기자들은 1년간 활동을 하며, 신문발행 전 지난 신문에 대한 모니터링 및 유명 스타와의 인터뷰 등을 하게 된다. 또한 학교 및 동네소식도 취재한다.

한편 지난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명예기자들에 대한 격려와 우수 명예기자에 대한 구청장 표창도 이날 함께 있을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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