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지난 2006년 보충영양관리사업 시범 기관으로 선정된 구에서 그동안의 사업내용을 평가하고 사업 관련 정보를 타 보건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보충영양관리사업은 보건복지부에서 지난 2005년 성북, 군포, 아산 등 3개 시범기관을 선정함으로써 시작됐다.
2006년에는 강동구를 비롯해 15곳으로 확대됐으며, 시범 기관 중 타 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자체 평가회를 갖는 것은 강동구가 처음이다.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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