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마포구에 주소를 둔 40세 이상 여성으로 축구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마포여성축구단은 지난 2000년 창단 이래 지난해 제1회 서울시장기 여성축구대회에서 무실점으로 우승컵을 거머쥔 영예를 안은 바 있다.
특히 전 SBS 축구해설위원인 신문선 감독과 전 국가대표 출신이며 현재 국제심판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수진 코치가 팀을 이끌며 한국여성축구 발전에 일조를 하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구 홈페이지(www.mapo.go.kr)를 방문하거나 문화체육과(330-2508)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축구단원이 되면 난지천공원내 인조잔디구장, 망원유수지 체육시설 등지에서 매주 3회 정기적인 기술훈련을 받게 되는 한편 각종 여성 축구대회 및 친선경기에 마포구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