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CCTV가 운영되는 곳은 신구로초, 동구로초, 영일초, 덕의초, 세곡초, 오류초 등 6개 학교로, 안전사고와 학교폭력 등이 우려되는 학교주변 우범지역과 교사 뒤, 급식실 주변, 야외학습장 등 사각지대에 설치됐다.
구는 우선 6개교에 설치해 운영하고 2010년까지 전 초등학교로 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다.
CCTV는 해당 학교에 설치해 학교장의 책임 하에 주야로 모니터링하고 24시간 녹화하도록 했다.
카메라는 사고시 시야 확보를 위해 줌(zoom) 기능이 뛰어나고 원거리 감시가 가능한 카메라로 설치했으며, 위급시 통제실에서 음성으로 경고를 줄 수 있도록 CCTV와 함께 마이크를 장착했다.
카메라 설치·운영에 필요한 시스템 비용은 서울시에서 지원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날로 심각해지는 학교폭력을 미연에 예방하고 교통사고 등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코자 했다”며 “교육특별구답게 교육인프라의 양과 질의 향상을 꾀하는 것은 물론 부모와 아이들 모두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