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책을 읽은 전지인(자양초, 1학년)학생을 비롯한 10명의 다독자가 수상을 하게 됐다.
자양1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마을문고는 독서의 생활화와 독서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더욱 많은 도서의 확보와 함께 시상의 종류를 다양화함으로써 주민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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