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나는 우리가락 얼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11 18: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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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민회관서 매주 목요일 공연 ‘흥겨운 우리 가락에 어깨가 들썩들썩.’

강남구(구청장 맹정주)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우리가락 공연을 마련했다.

11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에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시민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좌석권은 공연시작 1시간 전에 배부하며 공연시작 이후에는 입장을 제한한다.

단, 취학전 어린이는 입장할 수 없다.

공연일정은 14일 극단예가가 어린이 국악 뮤지컬 ‘명랑토끼 만만세’를, 21일 김덕수 사물놀이가 ‘신명으로 2008년의 문을 두드리다’라는 주제로 멋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28일에는 강남전통예술단이 ‘전통의 향기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천년을 이어가는 우리 춤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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