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노상에 무단으로 방치돼 있는 노점을 정비해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대상은 지역내 노상방치 노점 및 포장마차로 20m 이상 대로변 등이다.
구는 이를 위해 18명 2개조로 근무조를 편성했다.
적발된 노점은 우선 계고서를 발부하는 등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이를 따르지 않을 시에는 강제로 수거할 예정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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