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구에 따르면 그동안 동절기 굴착통제가 해제되는 3월이 되면 각종 지하매설물 개·보수, 도로굴착, 복구공사가 무더기로 시행돼 주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해왔다.
특히 구는 도로관리심의 기구를 신설, 10m 이상 지역내 모든 공사에 대한 사전심의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도로관리심의 기구는 ▲꼭 필요한 공사인지에 대한 여부 ▲굴착 최소화를 위한 위치 조정 가능 여부 ▲지하매설물 안전관리 대책 ▲공사로 인한 주민불편 등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게 된다.
김경기 토목과장은 “올해 접수된 300여건의 지역내 도로굴착공사에 대해 실사를 한 결과 60여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통해 그동안 빈번하게 일어났던 주민들의 통행불편은 물론 소음 및 먼지 등의 생활불편 요인이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