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구에 따르면 CNG차량의 경우, 버스 구입 시 2250만원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850만원을 3년 거치 5년 균등상환 연 2% 조건으로 융자해 준다. 청소차량 구입 시에는 3000만원(5톤), 6000만원(11톤)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1750만원(5톤), 2800만원(11톤)을 버스와 같은 조건으로 융자해 준다.
하이브리드 차량 구입 시에는 1400만원을 무상으로 지원해 준다.
CNG차량은 마을버스, 청소차량(대행업체), 학교나 학원 등에서 운행하는 대형버스가 해당되고, 하이브리드 차량은 공공기관, 사회복지법인·시설,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의 업무용 차량이 해당된다.
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동차 저공해화 추진, 생활주변 환경개선, 에너지 이용 합리화 등을 통해 보다 맑은 대기환경 보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예정이다.
문의 (350-1373)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