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구에 따르면 구는 ‘2008! 다시 시작이다-고객과 직원이 함께 체감하는 친절 동대문을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다각적인 친절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구는 대한민국 웃음트레이닝 창시자 이요셉 강사(한국웃음연구소 소장)를 초빙, 다양한 건강박수를 시작으로 ‘일을 즐겨라, 웃어라’는 내용의 강의를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내가 짓는 웃음이 나를 행복하게 하고, 가정을 화목하게 하고 무엇보다도 신명나게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 활력이 된다”면서 항상 감사와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 것을 다짐했다.
홍사립 구청장은 “친절 동대문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무엇보다도 소속 직원들의 마음이 행복하고 즐거워야 동료는 물론 고객에게도 친절할 수 있다”면서 “40만 구민 모두가 행복해 지는 그날까지 따뜻한 웃음과 친절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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