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야간·토요진료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04 18: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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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보건소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주간에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진료와 직장 임신여성을 위한 토요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4일 구에 따르면 야간진료는 낮에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들의 퇴근 후 진료가 가능하도록 보건소 1층 건강증진센터내 야간진료실에서 매일(주말과 공휴일제외)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내과적 1차진료에 한해 실시된다.

또한 구는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시까지 보건소 2층 모자보건실에서 임산부 및 영유아를 위한 초음파, 혈액검사, 철분제 공급 등의 임산부 산전관리와 B형간염, DPT 등의 영유아예방접종도 제공하고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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