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를 위해 유동인구와 쓰레기 배출이 많은 전철역 및 상가 밀집 골목을 위주로 6개의 24시간 청소 거리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6개 지역은 디지털단지역 주변, 구로시장~남구로역 주변, 신도림역 주변, 구로역 주변, 개봉역 주변, 오류역과 시장주변이다.
구는 24시간 청소 시스템 구축을 위해 환경미화원을 주간(새벽 4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야간(오후 3시부터 새벽 4시까지) 각각 7명씩 재배치했다.
구는 이번에 선정된 지역에 대해 향후 만족한 결과가 나오면 그 대상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지난 1월 한 달간 시범적으로 운영해 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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