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시간 1시간 앞당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04 16: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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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보건소, 오전 8시부터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보건소가 이달부터 기존 진료시각보다 1시간 빠른 ‘1시간 조기진료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시간적 제약 등으로 인해 보건소 이용이 쉽지 않은 직장인들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그동안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진료하던 것을 오전 8시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현재 보건소에서는 의사와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요원 등이 1시간 먼저 출근해 업무에 임하고 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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