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콘서트 14일 팡파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03 18:23:2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동구, 박화요비등 공연 이벤트 풍성 강동구(구청장 권한대행 최용호)가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목요예술무대에 3인3색의 발렌타인 콘서트를 준비했다.

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가수 박화요비, 바리톤 신금호, 뮤지컬 배우 길성원이 출연해 여인의 향기, 사운드 오브 뮤직, 오페라의 유령, 엘가의 사랑의 인사, Perhaps Love 등 사랑을 테마로 노래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사랑고백’, ‘연인·가족·친구들과 함께 노래 부르기’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포함돼 있어 연인·가족에게 사랑을 표현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연은 이달 14일 저녁 7시30분 한차례 막을 올린다. 입장권은 4일부터 인터넷(www. culture.gangdong.go.kr) 또는 강동구민회관에서 예매 가능하며, 가격은 전석 5000원이다.

/차재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