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전자태그 전화 예약제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03 17: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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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방문해 설치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금호1가동 주민센터는 ‘에너지절약, 맑은공기, 빠른교통’을 사업목적으로 하는 ‘승용차요일제’가 시민실천 운동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전자태그 전화민원 예약제를 실시한다.

3일 구에 따르면 지역내 금호1가동 주민센터에서 처음 실시되는 전화민원 예약제는 전자태그를 발급받고 싶으나 시간적 여유가 없어 공공기관의 방문이 불가능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승용차요일제 예약제도는 이달 1일부터 실시되며,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화로 접수받는다.

주민이 가정이나, 직장에서 전화 한 통화로 간단한 인적사항을 접수하면 발급 당일 또는 주민이 필요로 하는 편한 시간에 직원이 방문, 전자태그를 부착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이달 11일부터는 지역 내 금호1가동 삼성(래미안)아파트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전자태그 현장부착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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