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에 사랑의 떡을 직접 전달함으로써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는 사회를 구현하고자 마련된 것.
여성단체연합회는 사랑의 떡국용 떡 260㎏을 준비해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등 총 130세대와 용두동 소재 무료급식소인 작은예수 소망의 집에 전달했다.
김정숙 여성단체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사랑을 나눔으로써 조그만 정성이라도 함께 나눔으로써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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