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시민자치大등 큰 호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31 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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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등 교육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에서 펼치는 각종 교육이 주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31일 구에 따르면 먼저 구는 지금까지 제3기 수료식을 마친 시민자치대학이 평생교육의 장으로 ‘배움에는 나이가 없음’을 과시하고 있으며, 21세기 정보화시대에 발맞춰 인터넷과 친숙하지 않은 주부와 노인들에게는 인터넷을 무료로 가르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초등학생에게 국제화 감각을 열어주고 생활영어를 체험토록 하는 서대문톡톡영어캠프를 운영, 학부모들의 사교육비를 절감해주고 있다.

또 아동인지능력향상교육을 통해 저소득 취학 전 아동을 직접 방문, 1:1로 독서지도 및 인성을 길러주고 있다.

구는 올해부터 이화여대 평생교육원과 연계해 다양한 교양 및 지식을 가르치는 여성아카데미를 운영, 여성능력 개발이라는 시대적 요청에 부합하고자 여러 아이콘을 개발 중이다.

또한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교육환경에 자녀를 바른 길로 안내할 수 있도록 학부모교실을 열어 자녀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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