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원어민과 함께하는 Funny volunteer school’은 지역내 중고생 40명이 3일간 영어권 원어민과 같이 봉사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첫째 날에는 자원봉사를 이해하고 원어민과의 어색함을 없애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둘째, 셋째 날에는 빵을 구워 복지시설에 전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난해 여름방학에 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구는 학생들의 호응이 좋아 이번 겨울방학 동안 두 차례 더 ‘원어민과 함께하는 Funny volunteer school’을 계획했다.
한편 1차 프로그램은 지난 15일부터 3일간 열렸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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