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가정 학생 교복비 590만원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30 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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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 여직원회 중구청 여직원회가 30일 오전 10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한부모 가정의 15명 학생들에게 교복비 590만원을 지원했다.

중구(구청장 정동일)에 따르면 이번 교복비 지원은 여직원회가 지난해 개최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모여진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

이 비용은 지난해 12월26일 열린 ‘이웃과 함께 하는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 990만원의 일부로, 여직원회는 나머지 400만원은 불우이웃이나 생활이 어려운 직원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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