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구에 따르면 구는 내달 10일까지 특별감시기간으로 정하고 3인 2개조 2개반의 점검반을 편성했다.
점검반은 폐수배출 우려가 높은 세차장, 인쇄소, 병원 등을 대상으로 설 연휴를 틈탄 폐수 무단 방류행위를 중점 감시하고 폐수의 적정처리 및 보관 여부 등을 확인한다.
구 관계자는 “환경오염방지 상황실은 설 연휴기간을 포함해서 주간에는 환경관리과, 야간에는 종합상황실에서 운영한다”고 말했다. 문의 (710-3375)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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