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책 500권 기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9 19:31:5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용산구 이촌2동 청소년공부방 내달 1일 새롭게 문을 여는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이촌2동 청소년 공부방이 지난 25일 웅진 씽크빅으로부터 아동도서 500권을 기증받았다.

29일 구에 따르면 이날 도서 기증 행사는 구청 간부를 비롯해 웅진씽크빅의 박영숙 강북사업단장, 김인숙 용산지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도서 기증은 사회복지과 보육팀이 진행하고 있는 미취학아동 대상 책 읽어주기 사업인 ‘아동인지능력 향상 서비스’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

이종두 주민생활지원국장은 “새롭게 들어서는 이촌2동 청소년 공부방에 이렇게 멋진 책을 선물해준 웅진 씽크빅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촌2동 청소년 공부방은 구 이촌2동 주민센터를 새롭게 리모델링해 2월1일 개관한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