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구에 따르면 이날 도서 기증 행사는 구청 간부를 비롯해 웅진씽크빅의 박영숙 강북사업단장, 김인숙 용산지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도서 기증은 사회복지과 보육팀이 진행하고 있는 미취학아동 대상 책 읽어주기 사업인 ‘아동인지능력 향상 서비스’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
이종두 주민생활지원국장은 “새롭게 들어서는 이촌2동 청소년 공부방에 이렇게 멋진 책을 선물해준 웅진 씽크빅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촌2동 청소년 공부방은 구 이촌2동 주민센터를 새롭게 리모델링해 2월1일 개관한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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