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구에 따르면 모집분야는 서비스업종취업교육과 인터넷쇼핑몰창업교육, 발관리사양성과정, 자립형작업장, 보호작업장 5개 분야에 42명이다.
신청자격은 초기상담과 소정의 평가결과 교육이 가능한 장애인이어야 한다.
교육비용은 서비스업종취업교육과 자립형작업장, 보호작업장은 무료이며, 인터넷쇼핑몰창업교육과 발관리사양성과정은 5만원이다.
구 관계자는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의 장애인 직업교육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애특성별로 교육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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