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산지석’ 으로 區경쟁력 쑥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8 16:43:4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성동구, 市창의행정 우수사례 직원교육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지난 23일 오후 구청 3층 대강당에서 2007 하반기 서울시 자치구 창의행정 우수사례에 대한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호조 구청장의 창조적 파괴를 통한 생산적 행정의 창출을 강조하는 특강으로 시작된 이날 교육은 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타 구에서는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 느껴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자리였다.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는 2007년 하반기 서울시 창의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된 도봉구의 ‘부동산 취득신고절차 One-Stop 서비스’, 금천구의 ‘찾아가는 저소득 독거노인 행복 지원사업’, 강북구의 ‘교통·신용카드를 활용한 통합회원관리 시스템’, 마포구의 ‘지번변경 한눈에 한 장으로 OK’, 동대문구의 ‘전국표준화를 위한 혁신우편시스템 개발’, 광진구의 ‘건물신축! 도로 매설물 굴착 단 한번에 OK’, 서울시의 ‘120 다산콜 센터 운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2년 연속 ‘지방행정혁신 우수기관’ 수상이란 쾌거를 이룬 구는 2008년도 ‘투명과 효율, 고객중심의 일류 성동구’라는 구정 비전 아래 창의구정 아카데미 운영, 학습활동 동아리 경진대회, 창의행정 추진회의, 채택제안 실행관리 등 다양한 창의혁신 마인드와 새로운 정부·시대에 걸 맞는 독창적이며 창의적인 디자인 도시를 가꾸는 등 고객만족을 위한 적극적인 창의구정을 펼칠 계획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