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불법유동광고물 야간·휴일도 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7 17: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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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가로환경개선에 만전을 기하고자 모든 불법유동광고물 정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27일 구에 따르면 구는 2차로 이상 대로변을 중심으로 기동순찰반(1개조 4명) 및 공공근로자(4명)를 활용, 수시 단속을 실시하고, 주택가 이면도로는 해당 동 협조를 받아 불법현수막 등 유동광고물을 정비한다.

특히 구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평일 야간 및 휴일 특별단속반 3개조 15명(조별순환 근무)을 편성, 운영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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