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영어회화교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4 19: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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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신림 주민센터, 초등생 오는 31일까지 접수 관악구(구청장 김효겸) 봉천6, 7동 및 신림5, 7동 주민자치센터가 ‘어린이 원어민 영어회화 교실’을 운영키로 하고 오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영어회화교실은 2월부터 4월까지 총 12주간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초급반,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중급반으로 나눠 주 2회 운영된다.

구는 이번 영어회화교실 운영을 위해 영어회화 강사 지원업체인 (주)GES KOREA와 계약을 체결하고 원어민 강사 2명을 확보했다.

모집인원은 각 과정별 20명이며, 수강료는 월 1만원이다.

단, 교재비 2만원은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 원어민 영어회화교실을 통해 학부모들에게는 사교육비 절감혜택을, 학생들에게는 영어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880-3075)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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