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건강교실 오는 3월 개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4 19: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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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당뇨병관리·태교법 강의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3월6일부터 4월17일까지 ‘당뇨법 자기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당뇨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운영된다.

교육은 ▲당뇨법의 올바른 관리법 ▲스트레스 관리 ▲고당뇨법에 알맞은 식사요법 및 운동 처방 ▲발 관리와 걷기운동 등 건강검진 및 상담으로 이뤄진다.

또한 모성 및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임산부 태아교실’도 같은 기간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이뤄진다.

▲산전관리 ▲태담, 태교 및 태아 마사지 ▲분만법, 호흡법, 체조 ▲모유수유 ▲신생아돌보기 및 목욕법 ▲산후피임법 및 체중관리등에 대한 강의와 도구를 이용한 실습이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내달 15일까지 보건소 보건교육실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410-3480)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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