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헌혈 캠페인 29일 전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4 15: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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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영화예매권등 증정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29일 오전 9시30분 구청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공무원, 공익요원, 주민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실시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에는 공무원, 공익요원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여할 계획으로, 헌혈을 원하는 주민 누구나 현장에서 동참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간식과 영화예매권 등 기념품이 증정된다.

최근 헌혈인구의 절대적인 감소와 헌혈기준강화, 겨울철 추위 및 감기로 인한 혈액 부족 등으로 수혈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이 혈액을 제때에 공급받지 못하고 있어, 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마련했다.

구는 이번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줄 것을 홍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사랑의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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