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구에 따르면 겨울방학 특화프로그램인 이 행사는 불멸의 화가 ‘반 고흐’의 인생여정과 전설 속으로 사라진 그의 삶과 예술을 학생들이 직접 보며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교과서에서 보았던 ‘자화상’, ‘씨 뿌리는 사람’, ‘노란 집’ 등 유화 및 판화작품 67점을 감상했다.
구 관계자는 “미술작품에 대한 심미안 향상 등 학습적 목적과 함께 저소득가정 자녀와 주민자치위원들간의 지속적인 멘토링(후견인제)을 통해 생활 속의 어려움 또는 개인적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장’이 됐다”며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