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구에 따르면 5~60대 7명으로 구성된 ‘소녀껄’팀은 지난해 10월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뛰어난 노래실력과 단합된 팀웍, 좌중을 휘어잡는 무대매너, 화려한 의상을 바탕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노래교실 홍이순 회장은 “우리는 서교동을 대표해서 참가를 한 것이니 받은 상금은 당연히 서교동민의 것”이라며 성금기탁의 소감을 밝혔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