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구에 따르면 자양2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이날 저소득 틈새계층 40가구를 선정해 사랑의 쌀 800kg(20kg 40포)을 성품으로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협의회 소속 회원 19명이 지난 일년간 각자 생업에 종사하며, 동네 환경정화 활동으로 모은 적립금과 후원금을 이용해 마련했다.
구 관계자는 “이날 사랑의 성품전달식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모두 마음이 뭉쿨해지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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