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뮤지컬 ‘라라의…’내일 공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2 19: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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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24~26일 3일간 신도림역 테크노마트 11층 공연장에서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뮤지컬 ‘라라의 스타일기’를 공연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민간공연업체(프라임엔터테인먼트)의 문화 기부로 이뤄진 이번 행사는 지역내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자녀 및 장애아동 등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각 동주민센터 등에서 추천 받은 어린이 총 300명이(1일 100명)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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