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구에 따르면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들은 주 1회 이상 피해지역을 방문, 현재까지 256명이 타르 덩어리 수거 및 기름제거 등 방제작업에 참가했다.
현장의 심각성을 몸소 체험한 봉사자들은 방문 이후 방제작업 노하우를 공유하며 추가활동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23일 활동에 참여할 봉사자 모집은 단 3일 만에 마감했으며 구민들의 요청으로 수송차량을 1대 늘려 총 3대가 출발한다.
구는 아침 7시 출발해 구름포 해수욕장과 소원면에서 복구지원을 펼칠 계획이며, 이후에도 봉사자 손길이 필요한 곳에 방제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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