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2 17: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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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까지 신청 접수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오는 3월부터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가 없는 지역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배치·지원키로 하고 24일까지 이를 희망하는 학교의 지원신청을 받는다.

22일 구에 따르면 현재 구에는 총 36개의 초·중학교 중 16개교에 원어민 교사가 배치돼 있다.

구는 올해 3억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사업’에 지원, 초등학교 4개교와 중학교 2개교 등 총 6개교에 우선 1명씩을 배치할 방침이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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