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0 18: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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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입구역·고려대역·성북구청등 6곳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지역 내 6곳에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설치,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20일 구에 따르면 민원발급기가 설치된 곳은 성신여대입구역, 고려대역, 고대안암병원, 성북구청, 옛 성북2동 주민센터, 옛 월곡1동 주민센터 등이다.

이곳에서는 토지(임야)대장, 자동차등록원부, 의료보호증명원, 수급자증명서, 농지원부, 개별공시지가확인서, 주민등록등(초)본, 건설기계등록원부, 병적증명서,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지방세과세(납세)증명서 등, 모두 12종의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무인민원발급창구를 활용하면 토·일요일을 포함,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정부가 운영하는 전자민원G4C (www.egov.go.kr)를 이용해도 30여 종의 민원서류 열람·발급 및 720여 종의 민원신청, 5000여 종의 민원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주민등록등(초)본 등의 서류는 직접 관공서를 방문했을 때와 달리, 수수료 없이 이용자가 직접 인쇄·발급받을 수 있다. 단, 서류에 따라 본인확인을 위해 공인인증서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이 밖에 주민등록등(초)본, 호적등(초)본, 제적등(초)본, 여권, 해외이주신고확인서, 장애인증명서, 수급자증명서, 개별공시지가확인서 등 42종의 서류는 각종 민원 신청 시, 행정기관에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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