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中등 5곳 산책로등 주민쉼터 완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0 18: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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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초등학교, 중학교 등 지역내 학교담장을 허물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바꾸고 있다.

구는 지난해 9월17일부터 지난해 말까지 지역내 소재하는 당산중학교, 영문초등학교등 5개교를 선정해 과감히 담을 허물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자연공간으로 탈바꿈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5개 학교 담장길 515m를 허물어 소나무·느티나무·철쭉 등 1만2541주를 심고 자연학습장과 산책로등의 휴식공간까지 만들어 학교학생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까지 언제든지 찾아와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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