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난해 9월17일부터 지난해 말까지 지역내 소재하는 당산중학교, 영문초등학교등 5개교를 선정해 과감히 담을 허물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자연공간으로 탈바꿈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5개 학교 담장길 515m를 허물어 소나무·느티나무·철쭉 등 1만2541주를 심고 자연학습장과 산책로등의 휴식공간까지 만들어 학교학생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까지 언제든지 찾아와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