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서 도서 500권 기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17 18: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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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열린꿈나무 교실등에 비치키로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지난 15일 웅진씽크빅(대표이사 김준희)으로부터 도서 500권을 기증 받았다.

17일 구에 따르면 이날 웅진씽크빅의 도서기증은 지역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문화생활의 기회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것.

구는 기증받은 책을 희망스타트 ‘열린꿈나무 교실’ 등에 비치해 저소득층 아동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에서는 구민과 함께 협력하여 소외된 계층과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중랑공동체 건설에 더욱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웅진씽크빅 면목지국과 신내지국 직원들도 정성을 담은 황금돼지저금통 51개를 구에 전달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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