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구에 따르면 이날 웅진씽크빅의 도서기증은 지역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문화생활의 기회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것.
구는 기증받은 책을 희망스타트 ‘열린꿈나무 교실’ 등에 비치해 저소득층 아동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에서는 구민과 함께 협력하여 소외된 계층과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중랑공동체 건설에 더욱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웅진씽크빅 면목지국과 신내지국 직원들도 정성을 담은 황금돼지저금통 51개를 구에 전달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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