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넘치는 ‘휘경2동’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17 18: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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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기업-저소득층 자매결연 활발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휘경2동은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 추진과 관련, 지역 내 기업체 및 독지가와 저소득주민간의 자매결연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휘경2동 소재의 (주)PAT는 지난 2005년 이후부터 독거노인 5세대와 결연을 맺고 가구당 매월 5만원씩을 후원하고 있고, 휘경교회도 저소득 장애인 5가구에 가구당 매월 5만원씩을 후원하고 있다. 이문동 소재 동안교회는 휘경2동 주민센터의 추천으로 틈새계층 5가구와 결연해 가구당 매월 6만원씩 지원해주고 있다.

이외에도 휘경2동 바르게살기 위원회 위원 3명도 결연사업에 참여, 2007년도에 이어 2008년에도 독거노인 3세대에 매월 5만원씩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하는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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