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우수 고교생에 특별지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16 20:04: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금천구, 인문고 4곳서 총 120명 뽑아
금천高서 3월부터 방과 후 학습지도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학력신장과 명문대학 진학률을 높이기 위해 지역내 4개 인문고등학교 우수학생을 대상으로 ‘우수학생 특별지도반’을 운영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구는 4개 인문계고 교감선생님을 ‘우수학생 특별지도반’ 실무위원으로 구성하고, 각 학교별 30명(학년별 각 10명)씩 총 120명의 우수학생들을 선발해 실력이 뛰어난 유능한 강사진으로 언어, 외국어, 수리영역 및 통합 논술 등을 특별 학습지도 한다.

수업은 오는 3월부터 정규수업이 끝나는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금천고등학교에서 실시한다. 학생 선발은 성적순에 의해 각 학교장이 선발하며, 운영비 일체는 구청이 지원한다. 수강료는 무료다. 문의 (890-2410)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