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매월 4일 ‘안전점검의날’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16 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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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형화재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도봉구(구청장 최선길)가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운영한다.

구는 화재, 폭발 등에 대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구 찾기운동’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화재예방 및 대피요령으로 ▲낡은 전선, 코드 등을 사용하지 말 것 ▲전열기구는 전문기관의 검사제품 등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구입할 것 ▲하나의 코드에 여러개의 전열기구 등을 연결해 사용하지 말 것 등을 강조하고 평상시에 안전의식을 확고히 해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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