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학교 입학생 홍역 예방접종 맞아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16 16: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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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 아동들을 위해 이달부터 입학하는 3월까지 2차홍역예방접종을 실시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국가홍역퇴치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에는 2차 홍역 예방접종증명서를 학교에 제출해야하며, 미제출자는 2차 홍역예방접종을 받도록 하고 있다.

접종자는 의무기록, 모자보건수첩 등의 자료와 통지서를 지참해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 내방하면 ‘2차 홍역 예방접종증명서’를 취득할 수 있으며,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아동은 구청 보건소나 접종의료기관에서 접종하면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한편 보건소에서는 이전에 예방접종을 한 아동은 각 가정으로 접종증명서를 우송해주고 있으며, 엠엠알(홍역, 볼거리, 풍진) 예방접종(생후12-15개월, 만 4-6세)을 연중 무료로 실시해주고 있다.
문의 (2670-4767)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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