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정송학)와 바르게살기운동 광진구협의회가 저소득 주민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의 일환으로 14일 구의제1동사무소 앞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날 마련된 쌀 20kg 170포는 지난해 11월 바르게살기협의회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작은정성 큰 사랑 일일찻집’을 운영, 수익금 1300여만원으로 마련한 것.
사랑의 쌀은 구 15개 동사무소에서 선정된 저소득,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불우이웃과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광진구협의회는 지난 2001년부터 매년 불우이웃돕기 일일 찻집을 열어 수익금 전액을 소외되고 어려운 저소득주민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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