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립소년소녀합창단 단무장 25일까지 뽑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15 17: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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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합창단 경력자 우대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오는 25일까지 ‘용산구립소년소녀합창단’ 단무장을 모집한다.

구에 따르면 응시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학사학위 이상을 취득한 자 또는 이와 동등한 자격을 취득한 자 중 성악에 대한 능력과 경험이 풍부한 자이다.

아울러 국·공립합창단 단무장 경력이 있는 자는 우대한다.

제출서류는 ▲응모원서(소정양식) 1부 ▲반명함판 사진 1매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1부 ▲최종학력증명서 또는 학위 증명서 1부 ▲경력증명서 1부 등이다.

접수는 15일부터 25일까지 구청 문화체육과 문화진흥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단, 우편접수의 경우 25일 우편소인 분까지 유효하다.

합격자는 오는 31일 개별통지된다.

문의 (710-3320)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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