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구에 따르면 중·고등학생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에 부모님과 함께 땀 흘리며 봉사하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장애인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배우게 된다.
이 프로그램에는 겨울 방학기간 동안 총 5회에 걸쳐 21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게 된다. 지난 8일과 10일에는 전일·성일·휘경중학교의 학생과 학부모 64명이 장애인시설인 오순절 평화의 마을(경기도 여주)에서 장애인 외출동행 및 식사보조 등의 보람 있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겨울방학 기간 중 장애인시설 방문봉사는 앞으로 5개 학교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3회가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문의 (2127-4575)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